난데없는 푸딩 만들기...
초보자 운이 따랐는지 그럭저럭 먹을만하게는 되었네욤.

시럽 만드는 건 조금만 하던가 잼으로 대체해야 할 듯 (너무 달달한데다가 다 먹지도 않습니다. --;)


마리아쥬 프레르 카사블랑카 사이다 냉침과 곁들여서.. (이러니 살이 빠질리가.--;;)
by 肉脯 | 2009/10/23 00:56 | 먹음질.. | 트랙백 | 덧글(4)
트랙백 주소 : http://libra79.egloos.com/tb/426070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peko at 2009/10/23 01:02
럭셔리 하시군요 ^^
Commented by 세이시스 at 2009/10/26 17:03
아... 푸딩~ 맛나게 생겼구만~

근데 위에 얹어진건 뭐야?
Commented by 肉脯 at 2009/10/26 17:51
푸딩의 파편과 캬라멜 시럽.
Commented by 세이시스 at 2009/10/26 20:39
왠지 잘게 부순 땅콩가루를 위에 뿌리면 잘 어울릴거 같아 ㅎ

:         :

:

비공개 덧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