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주일 돌았으니깐 간단하게..
츤데레포 : 원작 코믹도 재밌게 봤지만 애니메이션도 나름대로 이야기를 잘 끌어가는 듯. 쿠로코와 목소리 매치가 좋지 않다고들 하는 평이 좀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딱이라고 생각, 덤으로 오늘 첫 등장의 기숙사 사감역으로 나온 나바타베 히토미씨에게는 미안하지만 사감역에는 이전 식신수녀에서 맡으셨던 분이 더 어울렸다고 생각됨, OPED곡도 꽤 취향. 코바토 : 간만의 클램프작, 하나자와 카나 만쉐이 >.<, BS2 방송이라는 점도 있어서 매주 화요일 헬스클럽은 거르지 않게 될 듯.;; (저녁8시 방송, 가끔씩 케이블 TV 설치하고 싶어진다..어흑) 문제는 이거 방송하고 다음으로 이어지는게 츠바사 크로니클.--;; (바로 운동의욕이 떨어져버리더라는.;;) 너에게 닿기를 : 잔잔함. 코바토와 더불어서 좋은 치유계가 될 듯. 여름의 폭풍! 춘하동중 : 샤프트 센스에 이끌려서 보긴 하지만 원작 그대로 볼려고 하면 아마 포기했을듯? 냥코이 : 나름 재밌.... 근데 정확한지는 모르겠지만 고양이 목소리로 '소령' 이미지가 떠오르는 건 좀..; 천체전사 썬레드 2기 : 두말할 것 없이 필견! 누적 여섯 작품... 이번 분기도 나쁘진 않은 듯 ps. SJPT Lv.5 취득....어째 OPIc이고 이거고 중간의 중간..--;;
|
이전블로그
최근 등록된 덧글
어이!
by 肉脯 at 12/18 으악 무서워 ㄷㄷㄷ by 메멘토君 at 12/18 너 냥~~ 하고 웃을때 .. by 푸옹이 at 12/15 팔걸이에 앉힌 인형이 .. by 이오냥 at 12/14 1년 노는 것 보단 낫지... by 肉脯 at 12/11 카테고리
이글루 파인더
라이프로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