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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집에서 가지고 올라온 고추장 굴비를 뜯었습니다. 슬슬 맛이 들었을려나..싶어서 살짝.^^
내려가서 굴비살 발라내는 걸 좀 도왔습니다만 밑의 사진에 보이는 분량만큼의 살을 발라낼려면 굴비 20마리쯤은 필요할 거에요.;; (크기에 따라 다르겠지만서도) 굉장히 노동집약적인 일이긴 하지만 굴비를 직접 사서 집에서 말려서 집에서 만든 고추장에 담가다가 먹는 맛은 각별합니다.^^ (우스개소리로 가족단위 공장이나 만들까..하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어쨌든 봉인해제~~ ![]() ![]() ![]() ![]() ![]() 흑미밥에 곁들여 가볍게. 올해는 그럭저럭 맛나게 되었습니다..(행복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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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
by 肉脯 at 12/18 으악 무서워 ㄷㄷㄷ by 메멘토君 at 12/18 너 냥~~ 하고 웃을때 .. by 푸옹이 at 12/15 팔걸이에 앉힌 인형이 .. by 이오냥 at 12/14 1년 노는 것 보단 낫지... by 肉脯 at 12/11 카테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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