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밥? 캐밥? (햄 그릴드 캐밥)
몸살 걸려 빌빌 거리는 1주일의 좌중에도 먹을 건 확실하게 챙겨먹은 뒤 남은 건 +2의 체중.;;
(그럼에도 몸살은 여전히 낫질 않고 있습니다.;; 단순히 피로라고 하기에는 너무 잘 쉬었는데 말이죠.;)

어쨌든 뭔가 해먹은 흔적.

재료는 코스트코에서 파는 또띠아, 토마토, 양파, 양상추, 햄 그리고 스위트 칠리 소스입니다. 요전에 상윤님이 만들때는 사워크림이 추가되었었습니다만 코스트코 사워크림은 양도 양이지만 남았을때 써먹을 곳이 없어서.--; (양상추는 샐러드라도 만들어먹지.;)


이렇게 잘 담아서

잘 말아서 굽습니다..


잘 먹겠슴다~~
by 肉脯 | 2009/05/18 00:32 | 먹음질..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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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노랭이군 at 2009/05/18 00:43
무지 맛있겠는걸요.ㅎㅎ
Commented by 꼬마 at 2009/05/19 13:41
헛.. 정갈하네영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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