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입니다.

문득 싸이 홈피를 보다가 생각나서 만들어봅니다.

제 지인분들 중 처음 들어오셔서 어디에 글 남길 지 곤란해 하시는 분들은 여기에

메세지를 남겨주세욤~~

또한 요즘은 이쪽에 부분부분 쓸떼없는 잡설 메모를 남겨놓고 있습니다. 심심하신 분은 봐보심이. (더 심심해질지도 모르겠지만요..;)
http://me2day.net/libra79

오덕질 하나 추가했습니다.;;

能登麻美子・地球NOTE (노토 마미코 지구Note)라는 방송을 올려볼까 합니다.

http://libra79.tistory.com

by 肉脯 | 2011/12/31 23:59 | 잡설 | 트랙백 | 덧글(14)
슬슬 어른이 되어도 좋을련만...
아직도 주위분들에게 민폐만 끼치고 있는 어린애 상태입니다.

2010년이네요. 2009년 마지막을 장식하는 노래방 노래는 '戦え!オタキング'

2010년을 암시하는 건지 2009년의 행적을 의미하는 것인지는 의미 불명이지만 참 타이밍 좋게 노래방 시간이 끊겼습니다.--;;

벌써 이십 몇년간이나 이맘때쯤 인사드리는 멘트라 스스로 식상하다고 생각합니다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문학소녀'라는 작품을 읽었습니다.

얼마전에 나온 OVA만을 보아서는 도대체 감이 잡히지 않았습니다만 원작을 읽어보니 참...재밌네요.

앉은 자리에서 다 읽었습니다.

슬프게도 두 세번 이상 읽지는 않을 듯 하지만요.

그러면서도 그 다음 권은 꼭 살 듯 합니다. 역시 한 해를 마치면서 부른 노래가 저런 거여서는..--;

다자이 오자무의 '인간실격'은....왠지 겁나군요. 서두의 한 문장은 '절망선생'에서 봤었지만 그게 그런 의미였다니 헛헛..

언젠가 볼려나요.

문학소녀 OVA (요새는 OAD라고 하는 듯 합니다만) 다음 편은 상당히 기대됩니다.

요즘 호감도 상승율 1위인 花澤香奈가 어떤 식으로 연기를 할려나요..^^
 
(모 동에서는 그 동안 썼던 히로코 누님을 밀어내고 닉으로 쓰고 있습니다.)


ps. 부질없는 꿈이지만 책을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의자가 있었으면 하네요.

     그렇지만 그럴 공간도 시간도 당분간은 아마 없을 듯...
by 肉脯 | 2010/01/01 15:43 | 잡설 | 트랙백 | 덧글(0)
「きっと熱いくちびる ~リメイン~ 」 Wink






..왠지 모르게 최근 삘 받은 곡.;;


ps. 왠만한 분들은 알고 계시겠지만 90년대 초 영상이에욤.;;
by 肉脯 | 2009/12/19 08:29 | 미디어추가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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