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입니다.

문득 싸이 홈피를 보다가 생각나서 만들어봅니다.

제 지인분들 중 처음 들어오셔서 어디에 글 남길 지 곤란해 하시는 분들은 여기에

메세지를 남겨주세욤~~

또한 요즘은 이쪽에 부분부분 쓸떼없는 잡설 메모를 남겨놓고 있습니다. 심심하신 분은 봐보심이. (더 심심해질지도 모르겠지만요..;)
http://me2day.net/libra79

오덕질 하나 추가했습니다.;;

能登麻美子・地球NOTE (노토 마미코 지구Note)라는 방송을 올려볼까 합니다.

http://libra79.tistory.com


http://restlessobsessive.blogspot.com/2007/02/cell-phone-development-w300i.html

01_Renai_Circulation.part1.rar01_Renai_Circulation.part2.rar
by 肉脯 | 2011/12/31 23:59 | 잡설 | 트랙백 | 덧글(14)
☆☆☆ >.<



>.<
by 肉脯 | 2010/01/25 22:05 | 미디어추가 | 트랙백 | 덧글(4)
독서취향 테스트..
요즘 이곳 저곳에서 붐이길레 한 번 해봤습니다.;;

 http://book.idsolution.co.kr/?mode=home

뭐어..대충 맞는 듯.

사막은 지구 표면의 3분의 1을 차지하는 기후대로, 매년 빠른 속도로 넓어지고 있다. 동식물의 생존에 무자비한 환경이긴 하지만 놀랍게도 사막엔 수많은 생물들이 존재한다. 이들은 가혹한 사막의 자연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물과 에너지의 사용을 최소화 하기 위해 극도로 실용적이고 보수적인 행동 패턴을 보인다.

실용주의, 현실주의, 냉정한 보수주의. 이는 당신의 책 취향에게 가장 적합한 곳입니다.

  • 목마른 낙타가 물을 찾듯이:
    낙타가 사막에서 물을 찾듯이, 책을 고를 때도 실용주의가 적용됨. 빙빙 돌려 말하거나, 심하게 은유적이거나, 감상적인 내용은 질색. 본론부터 간단히. 쿨하고, 직설적이고, 노골적인 내용을 선호함.

  • 들어는 봤나, 하드보일드:
    책이란 무릇 어떠한 감정에 흔들려서도 안되며, 객관적이고 중립적이고 이성적으로 쓰여져야 함. 사실주의 소설, 다큐멘터리 기법의 역사책, 인물 평전 같은 건조한 사실 기반 내용을 좋아하는 편.

  • 문화적 유목민:
    사실주의 역사 책만 선호하는 것이 아니라 의외로 다양한 책을 섭렵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 경우 특별히 일관된 선호 기준이 없음. (아예 좋다 싫다 취향이 없는 경우도 있음.) 뭔가 볼만한 책을 찾기 위해 '방황'을 많이 하는 독자층.

당신의 취향은 지구 대지의 3분의 1을 차지하는 사막 기후처럼 전체 출판 시장의 상당수를 차지하며, 그 수는 해마다 늘어나고 있습니다. 로맨스 소설이나 시 같은 픽션에 상대적으로 관심이 적은 취향이기도 합니다.

다음의 당신 취향의 사람들로부터 많은 인기를 얻은 작가들입니다.

빌 밸린저
그의 이름은 루, 두 번째 이름은 이제부터 이야기할 한 가지 경우를 제외하고는 중요하지 않다. ... 생전에 그는 마술사였다. 기적을 만드는 사람, 요술쟁이, 환상을 연출하는 사람 말이다. 그는 아주 솜씨 좋은 마술사였는데도, 일찍 죽은 탓에 위에서 언급한 다른 이들만큼의 명성을 얻지는 못했지만 그 사람들이 시도조차 하지 않았던 것을 성취한 인물이었다.
첫째, 그는 살인범에게 복수했다.
둘째, 그는 살인을 실행했다.
셋째, 그는 그 과정에서 살해당했다.
- 이와 손톱 中

베르나르 베르베르
"사람들은 하느님을 오해하고 있다네. 그 오해는 애초에 누군가가 하느님의 말씀을 잘못 해석한 데서 비롯된 것이지. 가는 귀를 먹은 예언자 하나가 <하느님은 위무르(익살)이시다>라는 말을 <하느님은 아무르(사랑)이시다>라는 말로 잘못 알아들은 걸쎄. 모든 것 속에 웃음이 있다네. 죽음도 예외는 아니지. 나는 내가 소경이 된 것을 하느님의 익살로 받아들인다네."
- 타나토노트 中

위화
"이 자식들아, 니들 양심은 개에게 갖다 주었냐. 너희 아버지를 그렇게 말하다니. 너희 아버지는 피를 팔아서 번 돈을 전부 너희들을 위해서 썼는데, 너희들은 너희 아버지가 피를 팔아 키운 거란 말이다. 생각들 좀 해봐. 흉년 든 그해에 집에서 맨날 옥수수죽만 먹었을때 너희들 얼굴에 살이라고는 한 점도 없어서 너희 아버지가 피를 팔아 너희들 국수 사 주셨잖니. 이젠 완전히 잊어먹었구나...(중략)...일락이 네가 상해 병원해 입원해 있었을때.집안에 돈이 없어서 너희 아버지가 이곳저곳을 돌아다니시면서 피를 파셨다. 한 번 팔면 석 달은 쉬어야 하는데, 너 살리려고 자기 목숨은 신경도 쓰지 않고, 사흘 걸러 닷새 걸러 한번씩 피를 파셨단 말이다.송림에서는 돌아가실 뻔도 했는데 일락이 네가 그일을 잊어버렸다니...이자식들아 너희 양심은 개새끼가 물어 갔다더냐."
- 허삼관 매혈기 中



덧. 취향테스트.. (http://www.idsolution.co.kr/)

차갑고 매마른, 비주류 취향...이랩니다.--;

(내가 그렇게 까다로운가.;;)

취향 설명

 

“램프를 만들어 낸 것은 어둠이었고, 나침반을 만들어 낸 것은 안개였고, 탐험을 하게 만든 것은 배고픔이었다.” – 빅토르 위고

 

이곳은 질서정연한 인과관계, 철두철미한 결단력, 깔끔하고 가벼운 것을 좋아하는, 사심 없는 취향을 위한 공간입니다.

 

군중심리, 오빠부대, 순정 신파극, 삼각관계 멜로 드라마, 현실감각 없는 낭만주의자, 성형 연예인, 취향이나 종교를 강요하는 인간들은 이곳에서 제거될 것입니다. 

 

이 영역에 속하는 사람들에는 다음과 같은 특징들이 있습니다 

  • 남들이 뭘 하던 기본적으로 무관심한 편. 멀리 떨어져 객관적으로 사물을 바라보는 것을 좋아함
     
  • 현실 세계에선 까다로운 비주류이지만, 인터넷에선 불만 가득한 주류 계층을 형성함
     
  • 간결하고 논리적이고 특이한 것을 선호. 일단은 뭔가 새롭고 독창적인 것을 원하지만 자신이 아는 상식과 논리에 벗어나는 것은 싫어함
     
  • 대체로 좋아하고 싫어하는 것에 기준이 모호해서 대중적인 영화 소설 음악에 끌리기도 함.
by 肉脯 | 2010/01/14 02:13 | 간단 테스트 | 트랙백 | 덧글(4)
続・溝ノ口太陽族 Full manzo本人LIVE映像 >.<


>.<~!!!!

이건 덤~

by 肉脯 | 2010/01/06 16:04 | 미디어추가 | 트랙백 | 덧글(0)
슬슬 어른이 되어도 좋을련만...
아직도 주위분들에게 민폐만 끼치고 있는 어린애 상태입니다.

2010년이네요. 2009년 마지막을 장식하는 노래방 노래는 '戦え!オタキング'

2010년을 암시하는 건지 2009년의 행적을 의미하는 것인지는 의미 불명이지만 참 타이밍 좋게 노래방 시간이 끊겼습니다.--;;

벌써 이십 몇년간이나 이맘때쯤 인사드리는 멘트라 스스로 식상하다고 생각합니다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문학소녀'라는 작품을 읽었습니다.

얼마전에 나온 OVA만을 보아서는 도대체 감이 잡히지 않았습니다만 원작을 읽어보니 참...재밌네요.

앉은 자리에서 다 읽었습니다.

슬프게도 두 세번 이상 읽지는 않을 듯 하지만요.

그러면서도 그 다음 권은 꼭 살 듯 합니다. 역시 한 해를 마치면서 부른 노래가 저런 거여서는..--;

다자이 오자무의 '인간실격'은....왠지 겁나군요. 서두의 한 문장은 '절망선생'에서 봤었지만 그게 그런 의미였다니 헛헛..

언젠가 볼려나요.

문학소녀 OVA (요새는 OAD라고 하는 듯 합니다만) 다음 편은 상당히 기대됩니다.

요즘 호감도 상승율 1위인 花澤香奈가 어떤 식으로 연기를 할려나요..^^
 
(모 동에서는 그 동안 썼던 히로코 누님을 밀어내고 닉으로 쓰고 있습니다.)


ps. 부질없는 꿈이지만 책을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의자가 있었으면 하네요.

     그렇지만 그럴 공간도 시간도 당분간은 아마 없을 듯...
by 肉脯 | 2010/01/01 15:43 | 잡설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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