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입니다.

문득 싸이 홈피를 보다가 생각나서 만들어봅니다.

제 지인분들 중 처음 들어오셔서 어디에 글 남길 지 곤란해 하시는 분들은 여기에

메세지를 남겨주세욤~~

또한 요즘은 이쪽에 부분부분 쓸떼없는 잡설 메모를 남겨놓고 있습니다. 심심하신 분은 봐보심이. (더 심심해질지도 모르겠지만요..;)

http://me2day.net/libra79

오덕질 하나 추가했습니다.;;

能登麻美子・地球NOTE (노토 마미코 지구Note)라는 방송을 올려볼까 합니다.

http://libra79.tistory.com

KT_2009_Summer_Internship_class_4.rar

by 肉脯 | 2009/12/31 23:59 | 잡설 | 트랙백 | 덧글(8)
고추장 굴비 봉인 해제~
얼마 전 집에서 가지고 올라온 고추장 굴비를 뜯었습니다. 슬슬 맛이 들었을려나..싶어서 살짝.^^

내려가서 굴비살 발라내는 걸 좀 도왔습니다만 밑의 사진에 보이는 분량만큼의 살을 발라낼려면 굴비 20마리쯤은 필요할 거에요.;;

(크기에 따라 다르겠지만서도)

굉장히 노동집약적인 일이긴 하지만 굴비를 직접 사서 집에서 말려서 집에서 만든 고추장에 담가다가 먹는 맛은 각별합니다.^^

(우스개소리로 가족단위 공장이나 만들까..하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어쨌든 봉인해제~~
오랫동안 닫아져 있어서 그런지 색이 좀 탁하더군요.

슥슥 한 번 뒤집어 주니깐 예쁜 색이 나옵니다.

먹을만큼만 접시에 올려봅니다.


흑미밥에 곁들여 가볍게. 올해는 그럭저럭 맛나게 되었습니다..(행복행복)
by 肉脯 | 2009/06/06 00:07 | 잡설 | 트랙백(1) | 덧글(2)
쥐포를 먹자 우적우적
북한산 쥐포를

살살 잘 구워서

나긋나긋한 쥐포

맥주 한 잔에 끝

ps. 파란나라표는 맛없을듯.. (먹다가 죽을지도?)
by 肉脯 | 2009/05/30 22:09 | 잡설 | 트랙백 | 덧글(6)
이건 참...
누군가가 별세했다는 뉴스를 듣고 이렇게 충격을 받은 건 이번이 세 번째다.

중학교때 김일성 사망 (이건 그냥 충격이고..)

몇 년 전의 오카자키 리츠코씨 별세 (이건 충격 + 애도 + 섭섭함)



이번의 별세 소식은 충격과 공포와 분노로 점철될 거 같다.

얼마만큼의 피와 얼마만큼의 생명을 원하는 가..


이 나라가 얼마나 거꾸로 가고 있는지 이 사건을 통해서 많은 사람이 알게 되었으면 좋겠다.

(저어기 어느 동네의 지들 재산만 챙길려는 소인배들이랑 파란 나라의 국민들 말이지
 저어기 여의도 돔 지붕이랑 산 밑의 파란 지붕에 사는 족속들은 기대도 안한다. )

....애도의 감정은 조금 뒤에나 가질 듯. 오늘은 그냥 조용히 있자.
by 肉脯 | 2009/05/23 14:53 | 잡설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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